본문 바로가기

곽정은 도발적인 멘트에…성시경 "조선시대였으면 옥살이감"

온라인 중앙일보 2014.06.28 11:10
곽정은 [사진 = JTBC 방송 캡쳐]




 

‘곽정은’, ‘하석진’.



‘마녀사냥’ 가수 성시경이 곽정은의 도발적인 멘트에 한 마디 던졌다.



27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 2부 ‘그린라이트를 꺼줘’ 코너에서는 하석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교생실습 당시 만난 연하의 제자에게 흔들리는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고 MC들은 하석진과 곽정은에게 이 같은 상황을 재연해보라고 요구했다.



먼저 하석진은 “남자친구 계속 만나실거냐. 제가 더 잘할 수 있다”라며 상황극을 시도했다.



이에 곽정은이 “정말 잘하니?”라는 도발적인 멘트로 받아치며 눈길을 끌었다.



곽정은과 하석진의 19금 상황극을 지켜보던 성시경은 곽정은을 향해 “진짜 조선시대에 태어났으면 무조건 옥살이 했을 것 같다. 풍기문란이나 요물 이런 걸로”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곽정은’, ‘하석진’.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