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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진료비 타낸 '나쁜 병원' 공개

중앙일보 2014.06.28 02:03 종합 6면 지면보기
보건복지부는 28일부터 진료기록을 꾸며 거짓 진료비를 타낸 병·의원 등 15곳의 명단을 6개월간 공개한다. 기관의 명칭, 주소, 대표자 성명, 위반 내용 등이 담긴다. 명단 공개 대상은 ▶한의원 6곳 ▶의원 5곳 ▶치과 2곳 ▶약국 1곳 ▶한방병원 1곳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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