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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김두관, 수원을 김상곤 지원

중앙일보 2014.06.28 02:02 종합 6면 지면보기
새정치민주연합은 7·30 재·보선이 치러질 15개 지역구 중 14개 곳에 모두 67명이 지원해 4.78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광주 광산을에는 천정배 전 법무부 장관이, 경기 김포에는 김두관 전 경남지사가 지원했다. 또 ▶서울 동작을 금태섭 대변인 등 4명 ▶경기 수원을 김상곤 전 경기교육감 ▶경기 수원병 김영진 경기도당 대변인 ▶전남 나주-화순 송영오 상임고문, 신정훈 전 나주시장, 최인기 전 농림수산부 장관 등 9명이 신청했다. 출마설이 돈 손학규·정동영 당 상임고문은 등록을 하지 않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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