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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동물 서커스 금지법’ 반대 시위

온라인 중앙일보 2014.06.28 00:01


























멕시코 멕시코시티 시내에서 26일(현지시간) 서커스단 단원들이 ‘동물 서커스 금지법’ 반대 시위를 벌였다. 푸엔테스 가스카 브라더스 서커스단(Fuentes Gasca Brothers Circus) 소속 카리아 포살레스(가운데)가 구호를 외치고 있다.



시위에 참가한 서커스단 단원들은 피에로와 곡예사의 공연만으로는 관람객 유치가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다.



이달 초 멕시코시티 시의회는 시에서 열리는 서커스에 사자, 낙타, 말 등을 출연시킬 경우 최고 6천만원(6만불)의 벌금을 부과하는 법을 통과시켰다. 이 법은 1년의 유예기간을 가진다. [AP=뉴시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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