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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글래스톤베리 음악 축제 ‘비와도 좋아’

온라인 중앙일보 2014.06.28 00:01






























26일(현지시간) 영국 서머싯 워디 팜(Worthy Farm)에서 ‘글래스톤베리 음악 축제(Glastonbury music festival)’가 한창이다. 축제 참가자들이 우비를 입고 걸어가고 있다. 한 남성이 쪽지들이 달려있는 옷을 입고 있다.



앞으로 5일 동안 가수 메탈리카, 아케이드 파이어, 카사비안의 무대를 비롯한 수백 가지의 공연이 펼쳐진다. 175만여 명의 관광객들이 공연을 보기 위해 이 마을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AP=뉴시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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