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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래, '디워2'로 재기?…도박과 총기 개조에 대한 진실은

온라인 중앙일보 2014.06.27 15:00
‘심형래’ ‘디워2’. [사진 JTBC ‘연예특종’ 캡처]




‘심형래’ ‘디워2’.



심형래(56)가 ‘디워2’에 대한 자신감을 밝혔다.



27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JTBC ‘연예특종’에는 파산과 함께 추락해 고비를 겪는 심형래의 단독 인터뷰가 전파를 탄다.



심형래는 인터뷰에서 “현재 여러 곳에서 투자를 받아 ‘디워2’ 제작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디워1’에서 부족했던 부분에 대해 언급하며 이번 ‘디워2’에서는 CG감독으로 ‘스파이더 맨3’의 시각효과를 맡은 데이비드 에브너와 함께 작업하려는 계획을 밝혔다.



또한 출연 배우에 대해서는 “염두 해 둔 배우가 있고 A급이다”라며 “100억을 투자하지만 1000억이 돼서 돌아올 수 있는 상황”이라 말해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심형래는 회사 돈을 횡령해 도박을 했다는 혐의와 총기개조 관련 사건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심형래는 “경찰청에서 압수수색을 했고 결국 무혐의가 나왔다”고 전했다.



심형래는 대표로 있었던 전 회사 ‘영구아트무비’ 임금 체불에 대해서는 “직원들한테 나를 고소하라고 내가 시킨 것이다. 회사가 경매로 넘어가 팔리면 직원들이 밀린 임금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라는 뜻밖의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심형래’ ‘디워2’. [사진 JTBC ‘연예특종’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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