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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연예특종' 심형래, "'디 워 2' 100억 투자, 1000억 될 것"

온라인 중앙일보 2014.06.27 13:28
[사진 JTBC `연예특종`]


JTBC ‘연예특종’은 개그맨에서 영화감독으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다 파산과 함께 추락해 수많은 고비를 겪었던 심형래를 단독 인터뷰했다.



1980~90년대 ‘띠리리리리리~ 영구 없다~’로 국민 바보로 등극한 코미디언 심형래. 영화감독으로 제 2의 인생을 살았던 그는 최근까지 직원의 임금 및 퇴직금을 체불한 혐의로 기소되고 파산신청까지 하는 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심형래는 “현재 여러 곳에서 투자를 받아 ‘디워2’ 제작 준비를 하고 있다”며 CG감독으로 ‘스파이더 맨3’의 시각효과를 맡은 데이비드 에브너와 함께 작업하려는 계획을 밝혔다. 또 출연 배우에 대해서는 “주목하고 있는 배우가 있고 A급”이라며 “100억을 투자하지만 1000억이 돼서 돌아올 수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영화 ‘디워2’ 100억 원 투자 유치부터 파산 후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한 진실까지 밝힌 심형래의 인터뷰는 27일 밤 9시 50분, JTBC ‘연예특종’에서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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