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제34회 창조경영인대상 & 한국재능나눔대상 시상식

온라인 중앙일보 2014.06.27 12:00


창조경제의 핵심 주체인 유망 중소기업인 중, 아이디어와 상상력, 그리고 혁신적인 노하우로 부가가치를 만들어내며 일자리를 창출해내는 “창조경영인” 그리고 재능기부를 통해 혁신 기부 문화를 발전시켜 나갈 “재능나눔인”을 발굴하여 이를 치하하는 '제34회 창조경영인상 & 한국재능나눔대상 시상식'이 미래지식경영원과 (사)한국재능기부협회(이사장 최세규)의 주관으로 6월27일 프리마호텔에서 개최되었다.

6월 27일(금), 200여 중소기업인과 관계부처 관계자 참석, 성황리에 열려
조길형 영등포구청장, 체조선수 양학선, 탤런트 오미연, 청초인 황규현 대표,
해금광고 이영철 대표, 자연채영농조합 한경희 대표 등 수상
총 53명 수상의 영광 안아…



최세규 (사)한국재능기부협회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주어진 현실에 상관없이 자기만의 노하우를 통해 고부가가치를 만들어내는 숨어있는 창조경영인을 발굴하는것이 창조경제의 핵심”이라며 “또한 우리 기업들이 재능기부를 통해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고 윤리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야한다”고 말했다.



이만의 전 환경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재능기부운동은 보편적 사회복지를 위한 가장 손쉬운 필수요건”이라며 재능기부 운동을 필요성을 강조하였고, 노철래 국회의원은 “중소 기업인들이 앞장서야 진정한 창조경제가 완성될 수 있다” 며 창조경제 정신이 널리 퍼지기를 바란다는 한 목소리를 내었다.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창조경영인 대상> 42명



야마토야 대표 강월수, 세븐브로이맥주 대표이사 김강삼, 한반도 해안천영어조합법인 대표이사 김도환, 2014인천아시안게임조직위원회 재정자문위원 김동규, 까멜씨스템 대표이사 김동준, 21포스정보통신 대표이사 김수현, 세원시스첸 대표이사 김원규, 스마일피엔지 대표이사 김유진, 와일리 대표이사 박수인, 알리바바투어 대표이사 박지연, 디올메디컬허브 부회장 박찬보, 북경원식국제문화유한공사 법인장 서원식, 한국친환경영농조합법인 대표이사 양형모, 쌈도둑 대표 엄재숙, 사리원 대표 유승배, 이후레쉬푸드 대표이사 윤연옥, 유니크 대표이사 윤병익, 매직에듀 대표이사 이건찬, 해금광고 대표이사 이영철, 호경에프씨 코바코 대표이사 이용재, 대산씨에스에이 대표이사 이윤정, G20정상국민지원단 이사장 이추자, 한국외식메뉴개발연구소 대표 음연주, 난영스토리 대표 임난영, 렉스닉테크놀로지 대표이사 임지영, E.I개발 대표이사 장인선, 춘천명품닭갈비 대표 장선희, 전남대학교 교수 전임삼, 황도칼국수 대표 정견진, 영등산업 회장 정우영, 시흥일보 대표 정보국, 청도프로방스포토랜드 회장 정한태, 라뷰티코어 청담베네타워점 원장 제니, 영등포구청장 조길형, 프린터온 대표이사 조재동, 대영유통 대표 주영주, 한마니순대족발 대표 최재용, 해오름영농조합법인 대표이사 최종섭, 우리승진식품 대표 최평호, 자연채영농조합법인 대표이사 한경희, 댄허커뮤니케이션즈코리아 대표 허영훈, 청초인 대표 황규현



<한국재능나눔대상> 11명



플레이캐슬 대표 김신우, 남원시청 주무관 김용근, 가수 김혜연, 예원학교 변미솔, 체조선수 양학선, 카르페오페라단 단장 안성민, 탤런트 오미연, 바다그대로 대표 임호, 한국항공소년단 최지용, 제일기획 최지윤, 한국체육대학교 교수 한충식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