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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 교복입은 강준·허가윤 “제작진도 못 찾아”

온라인 중앙일보 2014.06.27 10:42
[사진 JTBC 제공]




 

씨클라운 멤버 강준(20)과 포미닛 허가윤(24)이 고등학생으로 변신했다.



강준과 허가윤은 23일 오전 7시에 진행된 JTBC 새 예능프로그램 ‘학교다녀오겠습니다’ 녹화에서 교복을 입고 학생들과 함께 등교했다.



이날 녹화에서는 카메라감독이 학생들 틈에 섞인 강준과 허가윤을 찾지 못하는 헤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강준을 담당한 카메라 감독은 “열심히 따라다니다가도 학생들 사이에 있으면 자꾸 놓치게 된다. 실제 고등학생이라 해도 될만큼 어려보여서 그런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제작진은 “허가윤이 급식소로 이동할때 학생들과 나란히 줄을 지어 서 있는 모습을 봤다. 예쁜 고등학생 같았다. 90년생으로 25살이 됐는데 교복을 입으니 여전히 학생같더라”고 전했다.



‘학교다녀오겠습니다’는 연예인들이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일주일간 고등학교로 돌아가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성동일, 윤도현, 김종민, 브라이언, 혜박, 남주혁 등이 출연한다. ‘학교다녀오겠습니다’는 다음달 12일 첫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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