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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역삼자이', 층간 소음 완충재 등 고급마감재 눈에 띄네

중앙일보 2014.06.27 10:14 주말섹션 4면 지면보기
역삼 자이는 교통·비즈니스·쇼핑·문화 등이 유리한 입지여건을 갖추고 있다.
GS건설 ‘역삼자이’가 선착순 지정계약 중이다.



 역삼자이는 강남구 역삼동 개나리 6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단지다. 지하 3층에서 지상 31층으로 이뤄져 있으며 전체 가구수는 408가구다. 교통·비즈니스·쇼핑·문화 등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편리한 입지여건을 갖추고 있다. 도성초·역삼중·진선여중·진선여고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단지 환경은 친환경을 추구했다. 576㎡ 규모의 공원이 조성되며 녹지율은 31.31%에 달한다. 커뮤니티 공간으로 꾸며지는 자이안 센터는 자연 채광이 가능한 지상에 위치한다. 휘트니스센터·실내골프연습장·작은도서관 등으로 꾸며진다.



 역삼 자이 관계자는 층간 소음 부분에 대해 “2009년부터 강화된 층간 소음 규제 기준을 적용했다”면서 “세대 내 소음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 층상 이중 배관시스템을 적용했으며, 충격음 완충재를 시공해 소음저감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거실 LED 조명, 유리로 표면을 처리한 부엌가구, 거실·현관의 천연소재 벽면 등 지난해 3.3㎡당 4000만원대에 분양된 반포 아크로리버파크에 버금가는 마감재를 사용했다고도 밝혔다. 발코니 무상확장을 제공한다.



 역삼자이의 분양가는 3.3㎡당 2990만~3150만원대이다. 입주는 2016년 6월 예정이다. 문의 02-2051-6090. 



배은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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