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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국 16강 진출 좌절 … 안타까운 마음에

온라인 중앙일보 2014.06.27 08:13










































2014 브라질 월드컵 H조 예선 벨기에와의 경기가 열리는 27일 서울 광화문광장, 영동대로, 대구 국체보상기념공원 등에서 거리 응원이 열렸다. 이날 전반 44분 스테번 드푸르가 퇴장 당했지만 후반 32분 얀 베르통언이 선제 골을 기록해 0-1로 3차전을 마무리했다. 한국은 조별 예선에서 1무2패에 그쳐 H조 최하위로 브라질월드컵을 마쳤다. 브라질을 방문한 한국 팬들과 국내 곳곳에서 응원하던 시민들이 안타까워 하고 있다. 일부는 울음을 터트리기도 했다. 한 남성이 16강 진출에 좌절한 대표팀을 향해 엄지 손가락을 치켜들고 있다. [AP=뉴시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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