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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브라질] 후반 한국영, 이근호와 교체…승부수

온라인 중앙일보 2014.06.27 08:05
홍명보 감독이 승부수를 던졌다.



후반 시작과 함께 수비형 미드필더 한국영(가시와)와 이근호(상주)를 교체했다. 포메이션을 4-2-3-1에서 좀 더 공격적인 4-1-4-1으로 바꿨다.

이근호는 러시아전 선제골에 이어 알제리전에서 도움을 기록해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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