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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브라질] 대한민국 벨기에, 스테번 드푸르 퇴장…벨기에 10명 경기 중

온라인 중앙일보 2014.06.27 06:09
‘대한민국 벨기에’ ‘드푸르’ ‘벨기에 퇴장’. [사진 KBS 화면 캡처]


 

‘대한민국 벨기에’ ‘드푸르’ ‘벨기에 퇴장’.



한국과 벨기에가 득점없이 전반전을 마친 가운데 벨기에 미드필더 스테번 드푸르(포르투)가 퇴장당했다.



한국 대표팀은 27일 오전 5시(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아레나 데 상파울루 경기장에서 펼쳐진 2014년 브라질 월드컵 H조 예선 마지막 경기 벨기에 전에서 전반전 득점을 올리지 못하고 0-0으로 마쳤다.



김신욱은 적극적인 몸싸움으로 주도권을 잡았다. 한국은 점유율 60% 이상을 차지하며 우위를 점했다.



기성용(25·스완지시티)은 전반 30분 강력한 중거리 슈팅으로 첫 유효슈팅을 날렸다. 또 혼전상황에서 구자철(25·마인츠)이 슈팅을 날렸지만 골키퍼 쿠르투아(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연속 선방에 막혔다.



벨기에는 전반 44분 스테번 드푸르가 레드카드를 받았다. 드푸르가 김신욱의 장딴지를 밟아 퇴장을 당했다. 벨기에는 10명의 선수가 경기를 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대한민국 벨기에’ ‘드푸르’ ‘벨기에 퇴장’. [사진 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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