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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장윤정 모친 '딸 돈은 내돈' 소송 패소

중앙일보 2014.06.27 01:48 종합 14면 지면보기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2부는 육모(58·여)씨가 가수인 딸 장윤정(34)씨 소속사 등을 상대로 “빌려간 돈 7억원을 돌려달라”며 낸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장씨는 수입을 육씨 마음대로 쓰도록 허락한 적이 없으며 장씨도 소속사에 빌려준 돈을 모두 돌려받았다고 진술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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