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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홈플러스 안성물류서비스센터 확장

중앙일보 2014.06.27 00:08 경제 4면 지면보기
홈플러스는 27일 경기도 안성시에 있던 홈플러스 안성 물류서비스센터에 공산품 물류센터를 추가로 열어 국내 대형마트 최대 규모의 물류허브를 가동하게 됐다고 밝혔다. 대지면적 15만3000㎡(4만6000평), 건물면적 6만6000㎡(2만 평)에 달하는 상온상품 전문 물류센터다. 총 1800억원을 투자했으며 연간 1억 상자의 물량을 처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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