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녹지율 40%, 테마공원 14개 … 전원생활 힐링에 안성맞춤

중앙일보 2014.06.27 00:03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파주 한양수자인 리버팰리스’는 경의선 복선전철과 자유로·제2자유로가 가깝게 있어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좋다. [사진 한양건설]


최근 6년간 새 아파트 공급이 끊겼던 경기도 파주시 문산 일대에 프리미엄 대단지가 등장한다.

'파주 한양수자인 리버팰리스'
경의선·자유로 인접해
서울·수도권 접근성 좋아



 한양건설은 이달 말 경기 파주시 문산읍 당동리에서 ‘파주 한양수자인 리버팰리스’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2층 14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63~117㎡ 1006가구가 들어선다. 전체 가구수의 82%인 834가구가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전용면적 84㎡ 이하의 중소형 주택형으로 구성됐다. 파주 한양수자인 리버팰리스에는 프리미엄 설계가 도입됐다. 단지에는 입주민의 쾌적한 생활을 위한 14개의 다양한 테마가든이 들어선다. 14개의 테마가든은 ▶퀀스가든 ▶프린스가든 ▶숲마을놀이터 ▶꿈마을놀이터 ▶패밀리스포츠존 ▶빛마루놀이터 ▶패리스가든 ▶에코가든 ▶채원 ▶블리스가든 ▶힐링가든 ▶미로가든 ▶야외공연장 ▶패리스광장으로 구성된다. 한양건설 측은 “조경면적은 단지의 40%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공원 위에 집을 짓는다는 평을 받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인근에는 교통, 편의시설 등 풍부한 인프라를 갖췄다. 경의선 복선전철과 자유로, 제2자유로가 가깝게 있어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좋다. 현재 공사 중인 제2외곽순환도로도 개통될 예정이다.



  분양가는 3.3㎡당 600만원대 부터 책정될 계획이다.



 모델하우스는 지하철 3호선 마두역 4번 출구 근처 뉴코아백화점 사거리에 있다. 문의 1577-0885.



 김만화 객원기자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