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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페루의 중고 축구공 수리·판매점

온라인 중앙일보 2014.06.27 00:01














































페루 리마에는 일명 '볼 클리닉(ball clinics)'으로 불리는 축구공 수선점이 있다. 24일(현지시간) 공 수선사인 블라스코 누네즈가 고객이 맡긴 공을 점검하고 있다. 거리에 있는 한 축구공 수선점에 축구공들이 매달려 있다.



이 축구공 수선점은 리마 곳곳에서 쉽게 볼 수 있다. 이곳에서는 축구공을 수선하기도 하지만, 새 공을 살 수 없는 사람에게 수선한 중고 축구공을 판매하기도 한다. 중고 축구공은 1달러(1000여원)에서 7달러(7000여원)에 판매된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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