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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글래스톤베리 음악 & 행위예술 축제

온라인 중앙일보 2014.06.27 00:01






























영국 남서부 서머싯에서 25일(현지시간) ‘글래스톤베리 음악 & 행위예술 축제(Glastonbury Festival of Music and Performing Arts)’가 열렸다. 축제 참가자들이 서머싯 주에 위치한 개인 농장 ‘워디 팜(Worthy Farm)’에 텐트를 치고 따뜻한 날씨를 즐기고 있다.



글래스톤베리 축제 조직 위원회는 미국의 헤비메탈 그룹 메탈리카가 올해의 헤드라이너로 선정됐으며 토요일 밤 무대에 오를 것이라고 말했다. [AP=뉴시스,로이터·AFPBBNews=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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