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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이저우 묘족의 ‘두무룽저우제’, 2천 년 역사 이어와

중앙일보 2014.06.26 10:20




[인민망 한국어판 6월 24일] 6월 22일, 구이저우(貴州)성 타이장(臺江)현의 묘족들이 일년에 한 차례 맞는 두무룽저우제(獨木龍舟節)가 왔다. 수많은 묘족인들이 칭수이장(淸水江) 강변에 모여 용선 강건너기 공연을 통해 풍년을 기원했다. 두무룽저우제는 매년 음력 5월 25일 시작되어 4일간 지속된다. 이 기간에는 각종 용 관련 행사들을 비롯해 용선 시합과 묘족들의 춤과 노래 등 다양한 민속놀이들이 진행된다. 두무룽저우제는 2000여 년간의 역사를 자랑하며 이미 국가급 무형문화재에 등재되었다.



(기사제공 인민망 한국어판  http://kr.people.com.c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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