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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생존 단원고 학생들 70일 만에 등교

중앙일보 2014.06.26 02:03 종합 1면 지면보기


세월호에서 살아남은 단원고 2학년 학생 72명(전체 75명 가운데 3명은 먼저 복귀)이 25일 사고 70일 만에 등교했다. 희생자 부모와 교사들이 등교하는 학생들을 격려하고 있다. 생존 학생들은 “이제 사고 이전으로, 원래 생활로 돌아가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평범한 열여덟 살 소년소녀로 대해주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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