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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우는 패리스 힐턴

중앙일보 2014.06.26 01:46 종합 6면 지면보기


2007년 6월 패리스 힐턴이 약물 복용으로 감옥에 갔다. 당시 차 안에서 우는 힐턴의 모습은 닉 우트의 특종이다. [사진 AP/Iv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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