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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여 따로 야 따로 세월호 국조

중앙일보 2014.06.26 01:28 종합 10면 지면보기


국회 세월호 국정조사특위 소속 여야 의원들은 25일 각각 인천과 목포에서 현장조사를 했다. 여야는 아직 기관보고 일정조차 합의하지 못하고 있다. 새누리당 소속 특위 위원 9명은 이날 오전 인천 연안여객터미널(왼쪽 사진)·한국해운조합 인천지부 등을 찾아 세월호 운항관리 지도·감독 실태를 조사했다. 반면 야당 특위 위원 9명은 진도VTS (오른쪽 사진), 목포해양경찰서 등을 방문해 사고 당시 구조상황을 점검했다. [뉴스1·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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