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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복동 할머니, 일본대사관 항의 방문

중앙일보 2014.06.26 01:23 종합 12면 지면보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88·오른쪽 셋째)가 25일 일본 정부의 고노 담화 작성경위 검증결과 발표에 항의하기 위해 일본대사관을 방문했다. 김 할머니 일행이 면담한 나가오 시케토시 정무참사관(오른쪽)의 배웅을 받으며 일본대사관을 나서고 있다. 김 할머니는 이어진 수요집회에서 “과거 천왕 때 잘못한 일을 현 일본 정부가 깨끗이 마무리 지으라”고 촉구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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