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삼성생명, 가입 보험 보장 내용 설명 … 찾아가는 서비스

중앙일보 2014.06.26 00:05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삼성생명은 고객의 의견을 경영 방침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다양한 시스템을 도입, 운영하고 있다.


삼성생명(대표 김창수·사진)이 한국표준협회 ‘2014 한국서비스품질지수’ 평가에서 생명보험 부문 1위에 선정, 12년 연속 영예를 안았다.



 삼성생명은 고객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경영 방침에 반영하기 위해 다양한 시스템을 도입했다. 올 4월 오프라인 기반 고객 모니터링 프로그램인 고객패널제도를 ‘스마트폰 기반의 모바일 패널’로 대폭 확대했다.



 삼성생명의 모바일 패널은 말 그대로 스마트폰을 활용한 시스템이다. 고객은 삼성생명 모바일 패널에 접속하면 수시로 진행되는 설문조사에 참여해 아이디어를 제공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은 고객중심경영 실천을 위한 삼성생명의 대표적인 제도로 자리 잡았다고 업체 관계자는 설명했다. 실제 삼성생명은 이 같은 자료를 바탕으로 고객중심의 상품·서비스를 비롯한 제반 제도 및 프로세스 등에 활용하고 있다.



 이외에도 생명보험 가입 이후 고객이 경험하는 보험계약 유지와 지급단계의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고객사랑방문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고객사랑방문서비스는 담당 컨설턴트가 1년에 한 번 고객을 정기적으로 방문, 가입한 보험의 보장 내용을 상세히 설명하고 생활에 부족한 보장은 없는지 꼼꼼히 분석해 주는 방식이다.



김만화 객원기자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