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명품 가방의 주인공은?

중앙일보 2014.06.26 00:04 2면 지면보기


천안시 두정동에 있는 패밀리레스토랑 ‘발할라’는 지난 18일 고객에게 명품 가방과 바비큐 이용권 같은 선물을 주는 추첨행사를 열었다. 시민 400여 명이 참가했으며, 이 중 추첨을 통해 당첨된 101명에게 총 1000만원 상당의 선물을 증정했다.



채원상 기자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