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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체당한 비야 … 스페인 감독 "마지막 경기인 줄 몰랐다"

중앙일보 2014.06.25 01:14 종합 24면 지면보기
스페인 월드컵 최다골(9골) 다비드 비야(33·사진)를 델 보스케 감독은 호주전 후반 11분 교체했다. 델 보스케는 “마지막인 줄 몰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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