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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멜론, 빅데이터 공개 … 플랫폼 변화 시도

중앙일보 2014.06.25 00:38 경제 6면 지면보기


 온라인 음악사이트 ‘멜론’을 운영하는 로엔엔터테인먼트는 24일 지난 10년간 2400만 명의 고객이 소비한 음원 소비 이력과 이용 행태를 분석한 빅데이터를 공개했다. 로엔엔터테인먼트는 “이번에 공개한 빅데이터를 활용할 경우 아티스트와 이용자 간 직접 소통이 활발해져 음악 향유의 수준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걸그룹 씨스타의 소유(왼쪽)와 효린이 새로운 뮤직 라이프 플랫폼을 알리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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