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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환 국세청 차장 사의 표명

중앙일보 2014.06.25 00:36 경제 6면 지면보기
이전환 국세청 차장(53·사진)이 사의를 표명했다. 24일 국세청에 따르면 이 차장은 최근 피로 누적을 이유로 김덕중 국세청장에게 사직서를 제출했다. 국세청 관계자는 “이 차장이 후배들에게 길을 터주기 위해 사직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행시 27회로 1983년 공직에 입문한 이 차장은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징세법무국장, 부산지방국세청장, 개인납세국장 등을 역임하고 지난해 4월 차장으로 부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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