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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원격평생교육원, 원격평생교육기관으론 첫 A등급

중앙일보 2014.06.24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이야기원격평생교육원은 원격학점은행기관으로 현재 36개 과목을 개설, 운영하고 있다.
이야기원격평생교육원이 ‘2014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이러닝교육 부문에 선정됐다.



 이야기원격평생교육원은 에듀모아 브랜드로 알려진 초등 온라인 교육기업인 이야기에서 설립한 원격학점은행 기관이다. 2009년 교육부 인가를 받은 후 발전을 거듭해 2013년에는 원격평생교육기관 최초로 평가인정 A등급을 획득했다. 사회복지사 2급, 보육교사 2급 자격증 과정 및 건강가정사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온라인 콘텐트 제작과 학사관리운영시스템 개발을 주요 사업으로 삼고 있다. 2014년 현재 36개 과목을 개설하고 있다.



 전문 교수진을 섭외하고 직원의 능력 개발에 힘쓰는 등 콘텐트 품질 향상을 위해 부단히 노력한 결과 2013년에 정보통신산업진흥원으로부터 콘텐트 품질인증을 획득했다.



 수강료가 일반 오프라인대학 등록금 대비 20% 수준, 사이버대학교 대비 50% 이하여서 경제적으로 자격증이나 학위를 취득하고자 하는 학습자에게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야기원격평생교육원은 또 NGO단체와 연계해 저소득층, 미혼모 가정 등 소외된 이웃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등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한편 원격평생교육원은 대학을 다니지 않고도 사이버 교육을 통해 일정 기준 이상의 학점을 취득하면 교육부장관 명의의 학위를 취득할 수 있어서 수강생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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