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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드, 어려운 개념을 쉽게 반복 학습 '제2 교과서'

중앙일보 2014.06.24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중등 올리드는 내신에 대비에 효과적으로 구성됐다.
올리드가 ‘2014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참고서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올리드는 교육출판 전문기업 ‘미래엔’이 지난 65년간의 교과서 개발 노하우와 풍부한 경험의 집필진을 바탕으로 제작한 책이다.



 지난해 교육부의 새 교과과정에 따라 출간된 중등 ‘올리드’는 ‘제2 교과서’라 불릴 만큼 학생과 학부모들 사이에서 인기다. 중등 올리드는 개념 중심의 단계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 기본문제부터 실전문제까지 고르게 대비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특히 어려운 개념을 쉽고 반복적으로 설명해 내신 시험 대비에 효과적이다, 교사용 해설서 역시 간결하면서도 심층적인 설명으로 교사, 강사 모두 수업에 활용하기 좋다.



 고등 ‘올리드’의 경우 2010년 과학 교재가 처음 발간되자마자 10만부 이상 판매고를 기록하기도 했다. 교과서 기본 개념을 이해하기 쉽도록 인포그래픽이 다수 활용됐다. 또 성취 기준과 성취 수준 분석에 근거한 평가 문항도 담겨 있다.



김만화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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