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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위인전 who? 시리즈, 위인들의 좌절과 극복, 있는 그대로 전달

중앙일보 2014.06.24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세계 위인전 who? 시리즈는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 등 세계 유명 인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만화 위
인전이다.


세계 위인전 who? 시리즈가 ‘2014년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위인전 부문에 선정됐다. 4년 연속 쾌거를 이뤄 눈길을 끌었다.



 세계 위인전 who? 시리즈는 어린이들과 동시대를 살고 있는 세계 위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만화 위인전이다. ‘버락 오마바’ 편을 시작으로 2010년부터 빌 게이츠, 오프라 윈프리, 스티브 잡스 등의 시리즈로 300만부 이상 팔렸다.



 세계 위인전 who? 시리즈의 특징은 인물의 업적만을 중요하게 다루던 기존의 위인전과 달리 위인의 어린 시절과 실패, 좌절과 극복의 순간을 여과 없이 전달했다는 점이다. 스튜디오다산 관계자는 “위인들이 꿈을 이루는 과정을 읽으면서 어린이들은 인생의 꿈과 목표를 스스로 세울 수 있게 돕는다”고 설명했다.



 또한 각 인물의 감동적인 인생 이야기와 더불어 시사 상식, 교과서 지식까지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 관계자는 “사회와 과학, 논술에 이르는 통합 교과 학습을 할 수 있다”고 덧붙여 말했다.



 세계 위인전 who? 시리즈 판권은 일본·대만·중국·브라질 등 8개국에 수출됐다. 미국에서 동시 출간되었으며, 국내 최초로 미국 초등학교 부교재로 채택됐다.



배은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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