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예술과 기업이 만나 “오 필승 코리아”

중앙선데이 2014.06.21 02:56 380호 25면 지면보기

2014 브라질 월드컵을 맞아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주한브라질대사관 후원으로 진행하는 전시. 한국과 브라질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현대미술작가의 작품과 브라질에 수출하는 한국 중소기업의 만남을 통해 예술과 기업의 상품이 행복하게 만난다. 강형구·방혜자·서용선·황주리 등 한국 작가 12명과 탈리타 호프먼·알렉스 커베니·에버슨 폰세라 등 브라질 대표 작가 10명이 내놓은 작품이 모자나 티셔츠, 마스크에 프린트되거나 샴푸나 린스 용기를 장식하기도 한다. 사진은 브라질 작가 탈리타 호프먼의 작품(큰 사진)을 브라질 수출기업인 제이월드 인터내셔널이 자사 여행 가방에 프린트한 모습(작은 사진).

함성 Shout of Korea-2014 브라질 월드컵 기념전 6월 11일~7월 31일 서울 서초구 헌릉로 KOTRA 1층 오픈갤러리, 문의 02-3460-7117

선데이 배너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