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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몸값 호날두 “내일은 승리”

중앙선데이 2014.06.21 23:23 380호 1면 지면보기
세계에서 가장 많은 연봉(약 750억원)을 받는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9·레알 마드리드)가 월드컵 조별 예선 2차전을 앞두고 브라질 캄피나스의 연습장에서 몸을 풀고 있다. 그가 속한 포르투갈 대표팀은 1차전에서 독일에 0-4로 패해 미국과의 2차전(23일)에서도 지면 16강 진출이 좌절된다. 호날두의 왼쪽 무릎에 감긴 붕대가 지난달 25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때 입은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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