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92세 장경순 전 국회 부의장 1인 시위

중앙일보 2014.06.21 01:33 종합 4면 지면보기


장경순(92) 전 국회 부의장이 문창극 총리 후보자의 청문회 개최를 요구하는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전 북 김제 출신으로 일제 때 학도병으로 끌려갔다가 광복군에 투신했다. 6·25전쟁 때는 김일성 고지전투 등에서 공을 세웠다. [사진 장경순 전 국회 부의장]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