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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달래 놓고 다투는 준수와 장우

중앙일보 2014.06.21 00:12 종합 27면 지면보기
JTBC 주말드라마 ‘달래 된, 장국’이 21일과 22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21일 방송에서 달래(이소연)와 준수(남궁민·사진)는 베일에 싸인 남자 ‘미스터 우’를 마중 나간다. 그런데 ‘미스터 우’는 12년 전, 고등학교 시절 ‘짱’이었던 장우(강지섭)로 밝혀진다. 장우는 준수에게 ‘장국‘의 소식을 묻고, 준수는 장국을 찾는 이유를 물으며 신경전을 벌인다. 한편, 도시락을 챙겨 부동산으로 향한 범숙(박혜미)은 철수(이한위)와 홍이(최로운)를 목격한다. 장훈(오승윤)은 자신에게 들이대는 함초(정인선)와의 결혼을 피하기 위해 특단의 조치를 취한다.



 22일 방송에선 준수는 장우와 함께 호텔로 들어가는 달래를 목격하고 장우와 싸움을 벌인다. 장우는 달래가 장국임을 확인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12년 전, 준수가 장국에게 선물한 팬던트를 꺼내 든다. 한편, 소라(임지현)와 결혼하겠다는 장훈의 돌발 행동에 일숙(서우림)은 충격으로 쓰러진다. 함초는 죄책감에 달래만두를 떠난다.



  이정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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