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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폭풍성장 화보…아역배우 맞아 '성숙미 물씬'

온라인 중앙일보 2014.06.20 18:40




‘김새론’.

 

아역배우 김새론(14)이 화보를 통해 폭풍 성장한 모습을 공개됐다.



20일 패션잡지 얼루어 코리아는 최근 촬영한 김새론의 화보 사진을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에서 김새론은 긴 머리카락을 풀어 내리고 롱드레스 차림으로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14살 답지 않은 성숙한 매력이 물씬 풍긴다.



김새론은 “‘도희야’를 촬영한 선배님들, 감독님과 함께 칸에 있으니 뭔가 뿌듯한 기분이 들었다”면서 “관객들이 기립박수를 쳐주었는데, 그 순간 감정이 복받쳤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어렵고 어두운 캐릭터를 연기하는 것이 힘들지 않느냐’는 질문에 “촬영을 할 때는 그 인물이 되지만 끝나면 바로 제 자신으로 돌아온다. 도희가 되어 맞는 장면을 촬영할 때는 아프고 슬프지만 촬영이 끝나면 툭툭 털고 일어난다. 상처받은 아이는 도희이지, 저 김새론이 아니니깐” 이라고 답했다.



김새론의 화보와 인터뷰는 ‘얼루어 코리아’ 7월호에서 공개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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