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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둘선 남편, 그는 누구인가?…보고싶다는 말에 파리로 날아와

온라인 중앙일보 2014.06.20 16:25
‘박둘선 남편’. [사진 KBS 화면 캡처]






‘박둘선 남편’.



슈퍼모델 출신 박둘선(40)의 남편이 사진작가로 알려져 화제다.



박둘선은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해 “프러포즈도 내가 했다. 당시 외국에 왔다갔다 할 때였는데 ‘결혼하는 거지’라고 물었더니 ‘응’이라고 대답하더라. 그것이 프러포즈였다”며 “결혼하는 상대는 자연스럽게 다가오는 것 같다. 남편이 내 눈에는 아직도 매력적”이라고 말한 바 있다.



특히 박둘선은 “결혼 전 파리에서 일하고 있을 때 너무 힘들어 지나가는 말로 ‘보고싶다. 오면 안돼?’라고 말했는데 남편이 비행기를 타고 왔다”며 “그때 이 남자랑 결혼해야겠다고 결심했다”고 전해 로맨틱했던 연애시절에 대해 말했다.



이에 사진작가인 남편 조장석는 “그땐 캐나다에 있었는데 바캉스 시즌이라 평상시 두배 값을 내고 갔다”며 “나도 보고 싶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박둘선 남편’. [사진 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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