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집밥의 여왕' 감초 여배우 특집, 전성애 김선화 김희라 장희진 집밥 대결

온라인 중앙일보 2014.06.20 10:09
[사진 JTBC ‘집밥의 여왕’]


드라마 속 감초 여배우 전성애, 김선화, 김희라, 장희진이 집밥 대결을 펼친다.



JTBC ‘집밥의 여왕’ 31회에서는 ‘드라마 속 살림 고수’ 특집으로 전성애, 개성파 여배우 김선화, 가사 도우미 역의 일인자 김희라, 상궁 전문 배우 장희진이 ‘도련님 진짓상’을 주제로 집밥 대결을 벌인다.



전성애는 ‘제빵왕 김탁구’의 가사 도우미 ‘공주댁’과 ‘갑동이’에도 출연한 명품 감초 여배우다. 그는 ‘혈기왕성 케첩 새우’, 한우 투 플러스 등급을 강조한 ‘한우 안심 구이’ 와 ‘이북식 오이 국수’를 선보였다. 대학 시절에 처음 만난 남편 장광도 전성애의 손맛에 반해 결혼하게 됐다고 전했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드라마 ‘루루공주’의 왕집사, ‘아내의 유혹’의 논산댁으로 출연한 개성파 배우 김선화의 요리 실력이 공개된다.



무공해 천연 재료를 사용해 푸짐하게 차려낸 김선화의 ‘시크릿 가든의 웰빙 밥상’ 과 ‘속 다른 탕수육’, 잡채의 새로운 변신 ‘어묵 잡채’, ‘쑥 부침개' 등 다양한 음식들을 선보인다.



‘드라마 속 살림 고수’들이 펼치는 ‘집밥의 여왕’은 22일 오후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