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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프렌즈, 중앙일보와 손잡고 의료관광 마케팅 날개 달아

온라인 중앙일보 2014.06.20 10:06


종합메디컬컨설팅기업인 (주)제이프렌즈는 19일 오후 서울 중앙일보 본사에서 한류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제이프렌즈는 현재 중문판 의료관광정보잡지 'Gogoo'를 발행하고 있으며, 메디컬뷰티매거진 'MICHE'와 중화권 의료관광 서비스를 위한 중문판 한류포털사이트(www.7878korea.com)를 제작 운영하고 있다.



또한 웨이신, 웨이보 QQ를 비롯해, 한국 최초로 중국어 한국의료관광 어플리케이션인 '7878整容'도 운영하고 있는 등 중화권 전문 해외의료관광 업체로서 동종업계 중 가장 큰 규모와 시스템을 자랑하는 기업이다.



의료와 관광은 정부가 꼽은 5대 유망 서비스업 중에서도 핵심과제 사업이다. 2013년도 지난 한 해 동안 한국을 찾은 의료관광객은 총 21만1218명이었으며, 진료수입도 전년보다 47% 증가한 3934억원으로 집계됐다. 정부는 오는 2020년 의료관광객 100만명 유치 목표를 세울 정도로 의료관광산업은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미래 성장동력으로써 이제 국가경쟁력 차원에서도 필수적이다.



이러한 시대의 흐름에 빠르게 발맞춰나가기 위해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중국, 홍콩, 대만, 말레이시아 등의 중화권을 타깃으로 하는 한국의료관광을 널리 홍보하고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을 함께 찾고, 앞으로도 상호 간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공동 협력 사업을 추진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주)제이프렌즈 장래은 대표, 중앙일보 박의준 광고사업본부장 등 양측 관계자가 참석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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