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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과거, "뚱뚱한 내가 부끄러워서 물건도 못 샀다…" 체형 어땠길래

온라인 중앙일보 2014.06.20 09:48








 

‘박지윤 과거’.

방송인 박지윤이 뚱뚱했던 과거를 언급했다.



19일 방송된 tvN ‘로맨스가 더 필요해’에서 박지윤은 과거 뚱뚱했던 체형 때문에 수줍음을 많이 탔다고 밝혔다.



이날 박지윤은 “난 지금은 수줍음이라는 걸 모르는 여자인데 대학교 때까지만 해도 마음에 드는 ‘이거 얼마예요?’라고 물어보질 못 해 못 샀던 사람이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버스에 사람이 많으면 나 혼자 벨을 누르고 내리는 것도 정말 창피해서 다른 사람이 내릴 때까지 3~4 정거장을 그냥 갔다”고 말해 주변을 경악케했다.



이에 개그맨 이국주가 “뚱뚱했을 때냐”고 묻자 박지윤은 “맞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박지윤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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