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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야자수 원액으로 만든 천연설탕 출시

중앙일보 2014.06.20 00:21 경제 6면 지면보기
식품기업 DBYL은 천연 설탕 ‘토디팜 재거리’를 출시했다. 미얀마 청정지역에서 자라는 공작 야자수에서 채취한 원당으로 만든 제품으로 칼슘과 칼륨·마그네슘·비타민C 등의 함유랑이 높다. 제품은 전국 농협 하나로마트 50여 개 지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한 병(650g)에 1만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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