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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앤 오빠 이승현, 치웨이와 공개 키스…커플 사진 보니 '깜짝'

온라인 중앙일보 2014.06.19 17:54


‘치웨이’ ‘죠앤’ ‘이승현’. [사진 웨이보]








‘치웨이’ ‘죠앤’ ‘이승현’.



가수 죠앤(26)의 오빠이자 그룹 테이크 출신의 이승현(30)과 중국 배우 겸 가수 치웨이(28·척미)가 열애를 인정했다.



18일 ‘왕이위러’ 등 여러 현지 매체는 이승현과 치웨이가 15일 브라질에서 월드컵 경기를 관전하며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현지 매체에 의해 포착된 사진에는 두 사람이 관중석에서 백허그를 나누고 입을 맞추는 등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이 화제를 모으자 치웨이는 19일 중국 SNS 웨이보에 이승현과 함께 찍은 커플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이승현 역시 해당 트윗을 리트윗하며 둘의 관계를 간접 인정했다.



이승현과 치웨이는 지난해 드라마를 촬영하면서 인연을 맺은 후 열애설에 휩싸이며 둘의 교제는 공공연한 사실로 받아들여져 왔다.





온라인 중앙일보

‘치웨이’ ‘죠앤’ ‘이승현’. [사진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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