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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 노히트노런 대기록 세웠다…류현진도 함께 "축하해~!"

온라인 중앙일보 2014.06.19 17:46
[사진 중앙일보 포토 DB]
 

‘커쇼’ ‘노히트노런’.



LA 다저스의 클레이턴 커쇼(26)가 노히트 노런을 달성했다. 노히트 노런이란 야구 용어로, 무안타 무실점 경기를 뜻한다.



커쇼는 19일(한국 시간) 미국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노히트 노런을 달성했다.



7회 콜로라도 선두 타자 코리 디커슨의 타구를 잡은 유격수 헨리 라미레즈의 송구 실책으로 아쉽게 퍼펙트를 놓쳤다.



커쇼는 지난달 26일 팀 동료 조시 베켓에 이어 메이저리그 역사상 284번째 노히트노런을 기록했다. 다저스 역대 22번째 노히트 노런이다.



경기가 끝나자 LA 다저스 선수들은 커쇼를 축하했다. 류현진 역시 그에게 다가가 격렬하게 축하하는 모습을 보였다.



다저스는 커쇼의 노히트노런 투구에 힘입어 콜로라도를 8-0으로 이겼다.



온라인 중앙일보



‘커쇼’ ‘노히트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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