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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화려한 외출' "집에서 아이만 보고 청소만 하다가…"

온라인 중앙일보 2014.06.19 16:34
‘이영애’ ‘정호영’. [사진 SBS 화면 캡처]






‘이영애’ ‘정호영’.



배우 이영애(43)가 엄마로서 아이들을 바라보는 심경에 대해 경이롭다고 밝혔다.



이영애는 19일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에서 진행된 제13회 후 해금예찬에서 “엄마로서 이렇게 될 수도 있구나 느끼는 순간들”에 대한 질문에 “아들 딸 쌍둥이인데, 보는 것만으로도 경이롭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집에만 있고 싶다가도 한편으론 빨리 나가고 싶기도 하다. 여느 주부와 같다”고 말했다.



또 이날 화장품 모델로서 무대에 오른 이영애는 “정말 오랜만에 많은 분들 앞에 선다”며 “집에서 아이만 보고 청소만 하다 많은 분들의 환호를 받으니 떨린다”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한편 이영애는 2009년 사업가 정호영씨와 결혼식을 올렸고, 2011년 쌍둥이 남매의 엄마가 됐다.





온라인 중앙일보

‘이영애’ ‘정호영’. [사진 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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