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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몸매 관리비결 “마이크로 운동 20분에 ‘11자 복근’ 생겨…”

온라인 중앙일보 2014.06.19 15:20
[사진 스토리온 캡처]




 

‘마이크로 운동’



배우 김성은(31)이 마이크로 운동을 소개했다.



김성은은 18일 방송된 스토리온 ‘미모원정대’에서 자신의 몸매 비결이 마이크로운동에 있다고 밝혔다.



김성은은 “마이크로 운동을 20분만 하면 6시간의 운동 효과를 볼 수 있다. 쉬운 동작처럼 보이지만 생각보다 힘들다”고 말했다.



이어 “저주파가 나오는데 그걸 이기면서 운동해야 되기 때문에 생각보다 힘들다. 4초가 정말 길다. 요즘은 11자 복근이 생기고 있다”고 밝혔다.



김성은이 소개한 마이크로 운동은 전기 신호를 이용한 신개념 운동법이다. 특수 제작된 의상을 입고 부위별로 패드를 착용한 채 운동을 해야 한다. 기분 운동 시간은 20분이며 4초 간 트레이너의 근력 운동 동작을 따라하고 4초 간 휴식을 하는 방식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마이크로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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