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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 이하늬, 비키니 입고 ‘S라인 몸매’ 과시 “매일 3시간씩 운동”

온라인 중앙일보 2014.06.19 14:57
[사진 인스타일 제공]




 

‘이하늬’



배우 이하늬(31)의 수영복 화보가 공개됐다.



스타일 매거진 인스타일은 19일 이하늬의 7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이하늬는 해변가에서 수영복을 입고 섹시한 포즈를 취했다.



이하늬는 완벽한 몸매의 비결에 대해 “영화 ‘타짜’의 노출신을 위해 3개월 동안 매일 3시간씩 운동에 매진했다”고 밝혔다. 이하늬는 추석 개봉 예정인 ‘타짜2 : 신의손’에서 우사장 역을 맡았다.



이하늬는 영화 ‘타짜’ 속 우 사장 캐릭터와 관련해서 “실제 내 모습과 비슷한 점이 많았다. 때문에 촬영장은 내 모든 것을 다 토해내도 좋을 만한 근사한 놀이터였다”고 전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하늬는 “내가 생각하는 아름다운 여성의 몸은 혼자 백팩을 메고 세계 어디든 갈 수 있는 건강함을 갖춰야 한다. 가녀린 몸매가 아니더라도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것을 이번 화보를 통해 꼭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이하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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