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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고부스캔들' 선우용여, 아들 패션 때문에 며느리와 신경전

온라인 중앙일보 2014.06.19 14:44
선우용여가 아들 부부와 함께 쇼핑을 하던 중 며느리에게 망신을 당했다.



JTBC ‘고부스캔들’은 자신의 취향대로 아들의 옷을 사주려는 선우용여가 며느리와 의견충돌을 겪는 에피소드를 내보낸다.



선우용여는 아들 부부와 함께 쇼핑에 나섰다. 평소 캐주얼한 옷을 즐겨 입는 아들에게 중요한 비즈니스 자리에서 입을 새 옷을 장만해주려던 것. 중요한 자리에서 아들이 격식을 갖추길 바란 선우용여는 깔끔한 정장 스타일의 옷을 추천한다.



하지만 옆에서 지켜보던 며느리가 캐주얼한 스타일의 옷을 꺼내들며 선우용여가 고른 옷이 별로라고 타박한다. 심지어 며느리는 선우용여의 패션 감각까지 지적하며 망신을 준다. 아들의 ‘미팅 복장’을 두고 불꽃 튀는 신경전을 벌이게 된 선우용여 고부. 아들이 선우용여와 아내가 골라준 옷 중 어떤 것을 선택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선우용여의 우여곡절 쇼핑 에피소드는 19일 목요일 밤 9시 50분 JTBC ‘고부스캔들’에서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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