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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윤계상 god 복귀 부담, 이하늬 통해 설득”

온라인 중앙일보 2014.06.19 13:35




 

‘이하늬’.



김태우가 윤계상의 god 복귀에 배우 이하늬가 많은 도움을 줬다고 밝혔다.



19일 방송된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는 god 김태우가 출연해 god 재결합과 데뷔 15주년 기념 콘서트에 대해 이야기 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현정은 김태우에게 “god 다섯 남자가 나름의 길을 다 가고 있었는데 어떻게 다시 뭉치게 된거냐”고 물었다. 이에 김태우는 “데뷔 15주년이라는 타이틀이 있었고 팬들이 기다려준 이유가 컸다”고 밝혔다.



이후 김현정은 마지막까지 god 합류를 망설인 사람을 물었고 김태우는 윤계상이라고 답했다. 김태우는 “(윤계상이) 끊임없는 노력으로 연기 분야에서 이만큼 위치에 올랐다. 그런데 가수로서 다시 돌아온다는 것에 대해서 부담감이 컸던 것 같다. 그런데 이하늬가 도움을 많이 줬다. 이하늬가 god 팬이어서 이하늬를 통해서 윤계상을 설득했다”고 말했다.



god는 7월 12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데뷔 15주년 전국투어 콘서트에 나선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올리브TV]



‘이하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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