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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여자친구가 나몰래 가슴수술 하고 왔다" 무슨 일?

온라인 중앙일보 2014.06.19 11:33


‘김지훈’. [사진 MBC ‘황금어장’ 화면 캡처]








 

‘김지훈’.



김지훈(33)이 “전 여자친구가 나몰래 가슴수술을 했다”고 말했다.



김지훈은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여자친구가 원하면 가슴수술도 시켜준다고 말 한 적이 있는데 사실이냐”는 질문에 “한 10년 전 한 얘기인데 지금도 크게 변함은 없다”고 답했다.



김지훈은 “과거 오래 사귀었던 여자친구가 있었다. 가슴수술을 하고 싶다고 하기에 난 계속 말렸다. ‘다 좋으니까 안 해도 된다’고 만류했다”며 “그런데 여자친구가 친구 만나러 간다고 하더니 병원에 가서 가슴수술을 하고 왔더라”라고 말했다.



김지훈은 “여자친구가 뒤늦게 실토를 하더라. 근데 결과는 대만족이었다. ‘내가 왜 말렸을까’ 싶더라”라고 말하기도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김지훈’. [사진 MBC ‘황금어장’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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