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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이수경·조여정·구혜선·임정은…'입조심하라' 경고 받아"

온라인 중앙일보 2014.06.19 11:30


‘김지훈’ ‘조여정’. [사진 MBC ‘황금어장’ 캡처]




 



‘김지훈’ ‘조여정’.



배우 김지훈(33)이 스캔들이 났던 여배우에 대해 언급했다.



김지훈은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출연해 스캔들이 났던 여배우들에 대해 “과거는 과거일 뿐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지훈은 이어 “방송이니 상대 배우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것이 조심스럽다”며 “방송에서 언급한 이후 ‘입조심하라’고 전화를 받았다”고 털어놓으며 씁쓸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앞서 김지훈은 SBS ‘화신’에 출연했을 당시 “함께 호흡 맞춘 조여정, 구혜선, 임정은, 이수경 중 한 명은 진짜 만났다”고 털어놓은 적이 있다.



이날 김지훈은 “구혜선과는 지인의 친한 사이라 친해졌다. 또 이수경 씨와 임정은 씨도 드라마를 같이 찍었다”며 “임정은 씨는 6월 말에 결혼 예정인데 뭐 과거는 과거일 뿐이다”고 끝까지 여지를 남기는 발언으로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지훈은 “한 명만 빼달라”는 MC들의 말에 “추가는 할 수 있는데 빼는 건 못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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